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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응원 물결 터졌다! ‘썸데이’ 17년 만의 부활 무대...릴스 조회수 도합 700만 회 돌파!

최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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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썸데이’ 무대 영상의 유튜브 조회수가 700만을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최근 ‘해투’의 무대들이 SNS상에서 글로벌까지 화제가 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해투’ 8회에 등장한 그룹 ‘썸데이’의 무대 영상이 공식 SNS 릴스 조회수 700만 회를 돌파했다.

 

히트 프로듀서 라도와 원택, 정세영으로 이뤄진 ‘썸데이’는 17년 만에 선보인 첫 지상파 무대로 모두를 울린 바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오늘부터 ‘썸데이’ 부활을 기원합니다”, “지금이라도 이들을 알게 되다니 감사하다”, “이런 무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등 약 1500개가 넘는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베라 알바생과 바나 알바생이 함께한 ‘마감요정’의 ‘Golden’ 무대 영상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헌트릭스(HUNTR/X)의 루미 역을 맡아 열연했던 성우 아덴 조가 직접 등판해 또 한 번 화제를 낳았다.

 

아덴 조는 해당 영상의 댓글로 “wow so good! Love it”!”이라고 남겨 글로벌한 화제성을 인증했다.

 

이에 본선 E조의 마지막 두 팀의 무대만을 남기고 있는 가운데, ‘해투’ 측이 스페셜 추가합격전을 펼친다고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추가합격전에서는 스페셜MC로 이적, 볼빨간사춘기가 출격한다.

 

특히, 첫 회에 등판해 추억을 불러일으킨 코러스팀 ‘빈칸채우기’부터 조회수 4343만 크리에이터 ‘지하주차장’, 성악 가족 ‘북두칠성’ 등 마지막 티켓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윤종신이 오디션에서 직접 탈락시켜 두고두고 후회를 하고 있다는 볼빨간사춘기가 스페셜MC로 등판하면서, 이들의 특별한 재회에도 관심이 쏠린다.

 

과연 파이널 무대의 마지막 기회를 잡을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는 11일(금) ‘해투’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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