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팝 아이콘 케이티 페리의 역대급 월드투어를 스크린으로... ‘케이티 페리: 라이프타임스 투어 - 라이브 인 파리’, 오늘(2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방경진 기자
입력
케이티 페리 영화 모습
케이티 페리 영화 모습

월드스타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월드투어 현장을 담은 콘서트 실황 영화 ‘케이티 페리: 라이프타임스 투어 - 라이브 인 파리’가 9월 2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상영관은 코엑스, 신촌, 수원인계, 대전중앙로, 구의, 강남, 수원스타필드, 대구이시아 총 8개 지점이며, 지점별 상영 일정은 상이하다.

‘케이티 페리: 라이프타임스 투어 - 라이브 인 파리’는 2025년 11월 프랑스 파리의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케이티 페리의 월드투어 ‘The Lifetimes Tour’ 공연을 스크린에 옮긴 콘서트 실황 영화다.

 

매진을 기록한 파리 공연 현장을 바탕으로 케이티 페리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대규모 무대 연출, 관객들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케이티 페리 영화 포스터

특히 이번 작품은 60대 이상의 카메라를 동원한 대규모 촬영으로 실제 공연장에서도 쉽게 볼 수 없었던 시점까지 포착했다. 연출은 콘서트 필름 분야에서 활약해 온 폴 더그데일(Paul Dugdale) 감독이 맡았다.

영화에서는 케이티 페리의 커리어를 대표하는 히트곡들을 비롯해 ‘The Lifetimes Tour’만의 대형 프로덕션과 강렬한 안무, 다채로운 무대 의상을 만나볼 수 있다.

 

관객과 가까이 호흡하는 순간부터 거대한 아레나를 뒤흔드는 퍼포먼스까지 담아내며, 단순한 공연 기록을 넘어 실제 콘서트 한가운데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오랜 시간 세계 팝 시장을 대표해 온 케이티 페리의 음악과 퍼포먼스, 그리고 팬들과 함께 만들어낸 공연의 에너지를 대형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는 ‘케이티 페리: 라이프타임스 투어 - 라이브 인 파리’는 9월 2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사진= 위즈온센 제공]

방경진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케이티 페리#케이티 페리: 라이프타임스 투어 - 라이브 인 파리#the lifetimes t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