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성한빈, 첫 솔로 EP ‘DEAD:ALIVE’ 팬 쇼케이스 개최…전시·무대·토크까지

임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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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한빈이 첫 솔로 앨범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성한빈은 오는 10월 1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CURATING SESSION(큐레이팅 세션)’을 개최한다.

 

‘CURATING SESSION’은 성한빈의 첫 솔로 앨범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앨범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낸 전시를 비롯해 무대와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데뷔 3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딛는 만큼 성한빈이 직접 들려줄 앨범 작업 비하인드와 새로운 음악적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그간 탄탄한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해 온 성한빈이 ‘CURATING SESSION’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DEAD:ALIVE’는 성한빈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EP다.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성한빈은 이번 앨범을 통해 그룹 활동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

 

한편,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10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사진 = 더라이브레이블 제공]

임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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